• 집에서 플스로 맨유니 바르샤니 감독 하다가 조기축구팀으로 월드컵 나가는 그런 기분이랄까. 선택의 순간이 24시간도 안남았는데 정말 참담하다.(너무한다.) 2012-12-18 10:52:2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2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