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 토론회를 보면서 느끼는건 블랙코미디네 뭐네 다 떠나서 (이게 웃을 일인가 싶다) 일단 여자3번이 지금의 2,30대를 정확하게 대변하고 있다는 것이다. 아니, 여자3번과 아주 동일하게 2,30대가 태도를 취하고 있는걸지도.(빨랑 대선 끝나고 정치얘기 안했음 좋겠다.) 2012-12-14 10:01:05
  • 사무실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안녕하십니까, 대통령 후보 문재인입니다.” 라고 해서 “아~ 예. 안녕하세요!” 했는데 녹음된 전화였음. 감히 유권자에게 낚시질을 하다니. 흥. 2012-12-14 10:58:4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2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