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미국과 캐나다에 영주권 신청부터 해놓고 투표를 하던지 해야겠다. 정말 토나온다. 최고령 할아버지 경서연구에 한 표 던지렵니다.(허총재가 안나와서 망했어 올해는) 2012-12-13 13:15:4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2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