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생 87 수 : 오 팀장의 PT. 울었다. 보는 내가 몸이 덜덜 떨린다. 뭘 해도 거절당할게 뻔한 저런 분위기에서 판을 엎고 새로운 판을 제시하는 발표. 확신과 신념을 위해 마음속의 전쟁을 겪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바친다.(마음속에서 몇 번의 전쟁을 경험해야 저런 확신과 신념을 갖는 것일까?) 2012-12-07 11:36:2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2월 0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