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정하게 계산서를 작성해볼 때가 되었다. 2012-05-07 10:49:25
  • 이제야 좀 선택지가 심플해졌다. 그럼에도 아직은 싱숭생숭하다. 어쩌랴, 지금의 이 시기는 매일매일이 싱숭생숭한 그런 시기인것을. 그저 담담히 따라가볼 뿐이다. 2012-05-07 14:49:19
  • 기분이 수상하여 이 앨범 한장 걸어두고 누워야겠다. 오랫만이네. 밤바람은 서늘하고 이런 꿈같은 음악. , , , . 그런 시절이 있었더랬지.(QLASSIX FPM me2music) 2012-05-07 22:56:35
    QLASS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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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새벽 한 시, 유리멘탈.(2fb) 2012-05-08 01:08:3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05월 07일에서 2012년 05월 0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