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밤에 축구는 지고 몸은 피곤하고 졸리고 비는 방사능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아침도 모닝커피나 모닝티도 마시지 못하고 회사에 앉아있다. 게다가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다.(여태 준비했던 앞으로 3주짜리 프로젝트가 이미 돌이킬 수 없는데 재료 준비가 애매해졌다. 물론 난 결정권이 전혀 없고.) 2011-04-07 10:55:5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4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