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답한 마음에 무슨 말이라도 해야겠는데 답답해서 아무말도 나오지 않는다.(그런 아침. 그런 출근길. me2mobile) 2011-04-04 08:15:17
  • 오늘은 아침도 싫고 홍차도 싫고 그냥 진한 커피. 그 진하다는 커피빈에서 아메리카노 샷 추가로 큰 사이즈 하나 벌컥.(그런 날.) 2011-04-04 12:02:42
  • 출근길에 헤드폰 안가져온게 이렇게 아쉬울 줄이야. 퇴근길 버스가 정신없이 소음 투성이라 뭐라도 귀를 막고싶다.(나 아직 기분이 다 안풀려서. me2mobile) 2011-04-04 19:17:58
  • 정신나갔어. 왜 버스안에서 스피커로 음악을 들어. 때거지로 왁자지껄한건 그렇다 쳐도 이건 좀 심하잖아.(신구대학 학생들인가본데. 개념없네. me2mobile) 2011-04-04 19:21:4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4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