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티백을 담그기 전에 호출이 와서 다행이다. 이 비싼 티백을 담그자 마자 호출이 오면 나는 뭐 이거 빼자니 아깝고 기다렸다 가자니 눈치보여서 큰일날뻔한거지..(하지만 물은 다시 떠와야겠지..) 2011-04-22 15:17:1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4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