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는 할로우바디가 이쁘다는걸 보여주는 데이비드오의 무대.(강렬한 사운드는 좋았는데 노래는 잘 모르겠다.) 2011-04-15 22:26:03
  • 역시 정희주! 선곡부터 기대된다!!!(화장하지마 이쁘잖아. ㅠ) 2011-04-15 22:28:12
  • 근데 엠방송 음향 왜 저런다요? 완전 후지다요.(역시 후레디형은 후리자끕의 레베루라 원곡과 비교하긴 좀 그러네.) 2011-04-15 22:31:21
  • 가사 많이 틀렸….지만 카와이.(표정이 반전.) 2011-04-15 22:36:10
  • 역시 방시혁도 메이저 전문이구나.(아이돌 느낌 물씬 나잖아) 2011-04-15 22:42:14
  • ………………………………. 백댄서.(굳이 왜… 그리고 발음 좋기만 하구만 뭘.) 2011-04-15 22:51:03
  • ‘ㅅ’ 생각해보니… 모아보기 도배해서 죄송해요. 깜빡 했네요.(그러면서 “혜리야.. 너 정말 그거 부르게?” 라고 포스팅.) 2011-04-15 23:00:06
  • 오늘 모아보기에서 차단 여럿에게 당했을 것 같아서 신경 쓰인다. 그르지 마요. 엉엉. ㅠ(여러분, 싸랑해요. ㅠ) 2011-04-15 23:38:36
  • 금요일 밤엔 잠도 안오는 이 기괴한 현상!(뭐야.. ㅠ) 2011-04-16 01:49:54
  • 도장을 두고와 토요일임에도 회사를 가게 생겼…지만 가는 김에 동글님이 내려주시는 커피나 한잔 마시고 와야겠드아.(암튼 놀 핑계 만드는 건 국내 최고인 듯.) 2011-04-16 08:38:19
  • 오늘 기분 완전 U2(라고 me2에 포스팅. 꺄르륵. me2mobile me2photo) 2011-04-16 09: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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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럼에도 죽음을 향해, 가장 수치스러운 죽음을 향해 묵묵히 한 걸음씩 걸어가는 자가 있었다. 비참하고 끔찍한 기분이 안들었을리 없다. 하지만 진정한 소망은, 희망이 아닌 소망은 그 죽음 뒤에 있음을 그는 보았다.(얼마나 놀라운 권세인가 me2mobile) 2011-04-17 20:05:26
  • 미국나이 28에서 비행기 내리고 나니 한국나이 30. 그냥 좀 얼떨떨하고 이상한 기분이었는데 이유를 알게 되었다. 스물아홉을 겪지 않은 사람이 되었구나 나는.(스물아홉.. 라면은 스물아홉개 한번에 끓여야 제 맛. me2photo) 2011-04-18 20: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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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이 언니 때문에 소담출판사 매출을 얼마나 올려줬는지 모르겠다.(근데 또 올려주게 생겼다. 지금 주문합니다. ㅠ me2mobile me2photo) 2011-04-19 10: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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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상태가.. 좀 쉬어줘야 하는 타이밍인데.. 더이상 집에서 잉여잉여 하고 있을 수가 없다니….(이럴수가… 대 재앙이다.) 2011-04-19 17:59:46
  • 다즐링이 사람들이 잘 못 우려서 그렇지 제대로만 우려내면 얼마나 예쁘고 샬랄라하고 나긋나긋한 왈츠같은 tea인지 아냔 말이다! 엉엉..(차 마시고 싶다.) 2011-04-19 19:09:50
  • 미투 글배달이 미쳤는지 며칠째 글을 누적으로 배달한다. 아마 지난 금요일 분량부터 누적으로 배달하고 있는듯 하다. 토요일은 금-토, 월요일은 금-월 이런식이다. 정신이 나간게 틀림없다.(미투도우미 // 미투 글배달이 미쳤어요.) 2011-04-20 00:07:21
  • 하수구에서 냄새 올라오는 우리집. 상대원 프리덤. ㅍ(그래도 집이 있어서 다행이다) 2011-04-20 14:36:17
  • 식기 건조대도 생기기 전에 티포트부터 주문하고 있는 나는… 어쩔 수 없나봐. 흐엉어어어어어어어엉어엉어엉엉ㅇ엉어엉(제발 차를 마시게 해줘.) 2011-04-20 14:37:30
  • 퇴근을 하던지 밥을 먹던지 둘중에 하나는 하고 싶어. ㅠ(배고파.. 엉엉…) 2011-04-20 19:21:2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4월 15일에서 2011년 4월 2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