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전에 박 Jeff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준 에버크롬비 XL를 입었는데 이게 맞네. 제프야 나 이제 드디어 니가 선물해준 옷을 입을 수 있게 되었어. 근데 옷이 오래되었는지 이미 후들후들 이상해졌네.(미안. 흑흑..) 2011-11-28 13:46:07
  • 긴: “영재야, 명동 벽에 붙은거 널 위해 떼왔어. 나 용감하지? 가져가” 나: “유 아 마 히어로”(후루쿠상이 최고임미다. me2mobile me2photo) 2011-11-28 13: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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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리가 이틀째 아픈게 척추근육만 다 빠져나가서 체중이 줄었나 싶어 가정용 체지방 측정기를 하나 구입할까 했더니 통장보면서 한숨밖에 안나오고….(그래서 닥치고 또 체중계 위에 올라갈 작정. 쓰러지면 드뤄 눕지 뭐. ㅋ) 2011-11-28 16:06:57
  • 나의 주말은 4만원 짜리인데 이렇게 살아도 옷 한벌 사입지 못하는데다가 각종 취미생활은 다 빼고 계산한 금액. 집에는 좀 미안하지만 생활비를 늘려야겠다.(어쩐지 카드값이 자꾸 커지더라.) 2011-11-28 17:19:36
  • 28일까지가 아니고 28일부터였어? 멜롱 150정액 40여곡 남았는데 에이 씽.. 또 날렸네.(훈련소 갔다와서 바뀐 날짜 헷갈리네..) 2011-11-28 22:10:10
  • 원래 그런거 있는 사람이었지만 요즘 외로움이 느므느므 사무치네.
    원래 전혀 그런거 없는 사람이었는데. 요즘 외로움이 느므느므 사무치네. by 무지개소녀 에 남긴 글(보일러를 세게 틀자) 2011-11-28 23:31:2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