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 이 색히 너도 내가 잊지 않겠어. 냄새 쩌네 엉엉.. 2011-11-25 21:09:00
  • 그게 문제가 아니라 치킨 나 진짜 큰일날뻔했어. 간판에서 아이유가 웃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주문하고 싶잖아.(시킬뻔했네) 2011-11-25 21:10:1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1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