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때 마다 29일에 돌아온다는 아이유를 떠올리며 견뎌보고는 있지만…. 29일은 너무 멀기만 하구나.(원래의 나라면 이거 거의 한달짜리 잠수인데. 매일매일 출근하니까 그런건 없어 좋구나. 좋은건지 싫은건지.) 2011-11-24 11:13:32
  • 양배추를 찜 찌다가 냄비가 너무 낮아서 짜증나길래 좀 사려고 보는데 도통 높이가 높은게 안보이네. 이게 더 짜증난다 야. ㅋㅋ(찜냄비 사자고 잠실 롯데 가게 생겼다.) 2011-11-24 14:19:3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1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