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님에게 6시반 보내놨음. 쓰러질것 같지 않으면 제발 그냥 귤이나 몇 개 까먹고 운동 가세요.(봇을 만들어야 하나. 흠. ‘ㅅ’) 2011-11-23 10:45:45
  • 오늘도 지수가 빡빡 뻗어주는 날이구나. 나를 둘러싼 모든게 나에게 태클을 건다.(아 좀..) 2011-11-23 18:39:50
  • 너 이 색히 잊지 않겠다. 한계에 이른 짜증. 그리고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그것.(집에 있는 양배추 쪄서 순대곱창 싸먹고싶다.) 2011-11-23 20:12:5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1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