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뿌나>에 나온 대로라면 창제의 의도는 “읽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구나. 한글은 읽기에 비해 쓰기가 한참 어려운 것 같아.(읽기보다 더 쉬운 건 타이핑. ㅋㅋㅋ) 2011-11-19 10:04:41
  • 갑자기 마음이 먹먹해졌다. 선생님 글이 읽고싶어졌다.(8호선에 앉아있다.) 2011-11-19 11:09:5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1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