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해보면 별을 따다 주는 노래를 참 좋아하는것 같다. 이 노래도 그렇고 장덕의 얘얘라던지 윤하의 혜성이라던지.. 마냥 설레이게 해주는 노래들. 이토록 멜랑콜리한 노래가 이다지도 설레일 수 있단 말인가.(Keren Ann – (collab Bibine & Dienez)) 2011-11-17 09:39:31
  • 이거 맛있네. 진즉 나오고 미리 알았으면 훈련소 갈 때 이걸 사가는건데..(아쉽 me2mobile) 2011-11-17 22:39:0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1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