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이 시간이면 조신하게 집에서 무도 본방을 기다리는게 당연한일 아닌가. 후훗.(그래 나 솔로야) 2011-11-12 18:41:42
  • 내가 진짜 추격전만 하면 저 바보형 때문에 속이 터진다 정말.(노홍철 껐으면 바로 인계 받아서 다음 사람 찍어야지!!!! 방송분량 핑계도 통하지 않아 이런건!!) 2011-11-12 19:35:18
  • <>를 누군가에게 소개하라면 ‘신세경이 천재로 나오는데 완전 이쁘게 나오는 드라마’ 라고 소개를 할 기세. 무한도전에서 보이신 그녀의 은총이 아직도 잊히질 않아. ㅋㅋㅋ(그런 쎄러데이 나잇) 2011-11-12 21:24:38
  • 자정이 되어도 라천을 들을 수 없는 시절이 오고야 말았어요. 바야흐로 연애를 해야만 자정 넘어 들을 목소리가 있는 이 때. 다들 힘내요.(그러니까 나 ) 2011-11-12 21:46:1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1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