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구나.. 라스에 탱구랑 시카랑 나왔었구나. 난 그때 뭘 하고 있었지? 기억도 나지 않아.(소시가 아니었음 TV보는 시간이 절반으로 줄었을 나.) 2011-11-11 09:44:12
  • 백년에 한번 오는 11년을 가지고 밀레니엄이니 뭐니 하면서 천년에 한번이라고 이상한 광고를 하는것도 웃기지만 만약에 빼빼로데이가 백년 넘게 더 지속이 되어 2111년이 되면 또 무슨 이상한 소리를 할지 그게 더 궁금하네.(111.11.11 우와 이번엔 무려 7개의 1이네. 행운의 빼빼로데이야???) 2011-11-11 09:59:52
  • 보겠다고 뿌리깊은나무 다섯시간 달리는 중.(왜 안 나와 ‘ㅅ’) 2011-11-11 23:55:4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1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