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련소 최고의 선물은 아마도 자체가 줄어든 것 아닐까 싶다. 딱히 먹고 싶다는 생각이 없다. 다 좋은데 그 만큼 기운도 좀 빠져버려서 외출하려던 스케쥴은 다 인터넷으로 해결. 휘적휘적 세탁소 다녀온게 전부. 충전이 꽤 늦네.(힘들힘들) 2011-10-29 16:58:21
  • 나 없는 사이에 나가수 새 가수로 조규찬이 나왔구나. 편곡이 엄청나게 큰 부분을 차지하는 나가수의 특성을 생각해보면 프로듀서를 오래 해온 조규찬은 은근 다크호스 아니려나?(응? 아니야?) 2011-10-29 17:09:28
  • 훈련소에서 쓴 일기를 포스팅하는데 검열할 내용이 있었는데 무삭제 버전으로 포스팅 해놓고 한참만에 깜놀. 비공개로 재빨리 돌리긴 했지만 송출된거 아닐까? 아앙대ㅠㅠ 2011-10-29 17:55:30
  • 초조해 하지 마. 9달만에 10kg이면 많이 빠진거야.(갈길이 멀어서 빨리 진도 빼고싶다.) 2011-10-29 19:41:58
  • 아스날한테 발린 경기를 보려면 아직 한 시간을 더 기다려야 한다는거지? 이거 좀 많이 짜증나네. 지난번 경기도 졌다면서?(오늘은 또 뭐가 문제야?) 2011-10-30 00:17:2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10월 29일에서 2011년 10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