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혀 힘을 주지 않은 문장으로 보는 내내 작가의 위트를 느낄 수 있었던 책. 문장과 이야기를 읽어 내려가는 즐거움이 있었다. 아쉬움이라면 text의 재미는 있었지만 context가 부족했달까..( me2book) 2011-09-23 16:17:26
    두근 두근 내 인생
    두근 두근 내 인생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9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