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향이 없는것도 참 재미없지만 취향이 너무 뚜렷한 사람도 좀 피곤하지 않나? 나 어떻해. 취향이 너무 또렷해.(초코렛도 다크를 먹어야 하고..) 2011-09-22 14:49:13
  • 어쩐지 좀 피곤해졌다.(으.. 피곤피곤) 2011-09-22 15:56:48
  • 소설가 은희경씨가 배키비씨 좋아하는 줄은 몰랐네.(공익 가신 배키비님. 키비가 퇴소하는 날 내가 입소를 한다지 아마?) 2011-09-22 16:26:5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9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