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돌박이의 아름다움을 아는 여자가 있는가 하면 사무실 문을 열어줬더니 문선명 책을 주고 가는 아주머니도 있고..(좋은 여자, 싫은 여자. 잠깐 차 마시는 동안 다 만났음.) 2011-09-20 15:57:02
  • 사랑하는 주변 사람이 갑자기 세상을 떠난다면 난 어떻게 감당해야 하지? 누구라고 생각할 것도 없이 가슴부터 메어오는걸..(어쩌지) 2011-09-20 22:52:18
  • 우연이지만 어제는 내 홈페이지와 노트북의 메모 노트를 유품으로 잘 간직해줬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내 DB파일을 잘 간직해 주겠니?) 2011-09-20 22:53:03
  •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생각, 이런 기분에도 1박2일 시청자 투어에 나오는 영유아들을 보면 애기들의 방긋방긋한 표정이 따라지어 져.(생의 신비 그런건가) 2011-09-20 22:55:3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9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