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절기니 환절기니 그런것도 없이 “오늘부터 ”이런 느낌이다. 계절의 정중앙만이 존재하는 날씨는 게다가 변덕까지 심하다.(당장 내일 날씨가 한 여름이어도 그냥 더운가보다 하고 말것 같은 기분. me2mobile) 2011-09-19 08:20:44
  • 잠바주스와 커피의 유혹을 뿌리치고 집으로 고고. 빨리 집에가서 차 마시고 싶다.(위타드 애플크럼블이 너무 고프긴 하지만.. me2mobile) 2011-09-19 20:34:44
  • 집으로 가는 버스 안. 갑자기 굴드의 바흐가 듣고 싶어서 멜론 플레이어를 눌러놨는데 첫 트랙이 끝나고 다른 노래가 나오는거야. 셔플이 걸려있었나봐. 근데 언젠가 들었던 BES 1집이 나오더라고. Outro. 기습적이지만 지금 딱 좋더라고 그 노래가.(어느덧 그런 날씨인거 있지. 그리고 그 시절에도 이맘때의 버스 안이었어.) 2011-09-19 20:54:29
  • 헐.. 나가수 보는데 지금 그렛치 white falcon 들고 나온거임??? 헐 갑부님.. ㅠㅠ(기타가 1등이다!!!!) 2011-09-19 22:17:0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9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