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어제 영화보고 나오면서 몹쓸것을 본것 같아. Fauchon이라고 쓰여진 검은 쇼핑백. 아무래도 잠실 롯데에 드디어 포숑이 오픈한것 같아. 오늘은 귀가를 서둘러서 그곳에 들러봐야 할까봐.(물론 잔고는 생각하고있지 않아. 카드가 있으니까. me2mobile) 2011-09-04 09:46:24
  • 고2때 이후로 가장 짧은 머리를 했어요. 못견디게 어색하네요.(손발이 오그라든다. 우오오오) 2011-09-05 00:14:2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1년 09월 04일에서 2011년 09월 0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