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고파서 안되겠다. 철수.(동물이냐) 2010-09-25 11:04:14
  • ***님의 미투데이 화면에 들어오면 지역정보 뜨는거 아니었나요? 이것도 바뀐건가? ㅋㅋ 간만에 외국사는 사람인거 티가 나버렸어. 힝.(그러고보니 미친이 그리 많지 않아서 다들 알음알음 나의 거주지를 알고들 계신다;;) 2010-09-25 12:32:21
  • 분명 따벅에 들어오면서 주차할때 까지만 해도 캬라멜 마끼아로~~오~ 하면서 들어왔는데 정신 차려보니 bold brewing 그란데가 손에 들려있고 심지어 절반쯤 마셨다?(습관이란게 참…) 2010-09-25 12:37:43
  • 폭풍감성은 사라졌지만 글은 계속 쓰고있다. 묵혀뒀던 글을 내보낼때가 된것 같다.(바람이 부는구나..) 2010-09-25 12:57:07
  • 이런 젠장. 문닫으면서 지원을 했단 말인가? 못했다. 못했다. 못했다. 못했다. 못했다. 못했다. 못했다. 못했다. 못했다. 못했다. 못했다. 못했다.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아 놔 이런 뽀삡뽀삡뽀삡 뽀삡뽀삡야아아!!!!!!!) 2010-09-25 13:35:43
  • Baby love라도 들어야만 할것 같은 날씨. 우중충한 마음을 달래고 싶다. 아놔 내 플톡 백업 어쩔..(me2music Where Did Our Love Go (Mlps)) 2010-09-25 13:50:20
    Where Did Our Love Go (Mlps)
    Where Did Our Love Go (Mlps)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9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