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난히 헛소리를 많이 한 하루였다. 무심코 던진 꽃선물 이야기에 frauko누나가 정말로 꽃선물을 해줬다. 데이지 꽃이란다. 우왕ㅋ누나 킹왕짱! 게다가 조만간 ‘레몬가게 Song’ 도 만들어 준댔어.(누나 완전 짱입니다요. Tuck & Patti 의 도입부 같은 밤이다. me2photo) 2010-09-23 0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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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9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