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쇼킹. 작년에 샀던 닐기리. 알고보니 B.O.P 수준으로 브로큰 리프였음. 난 또 골드레어라 좀 리프인줄 알았더니…(닐기리랑 나는 항상 이래. 늘 악연이야.) 2010-04-06 12:04:17
  • 역시 나는 집에 쌀 떨어지는것보다 티푸드 떨어지는게 더 충격이야. 내가 진짜 당장 차를 마셔야 하니까 참는다.(엉엉.. 누가 우리집 티푸드좀 안떨어지게 챙겨줄 사람 없어요?) 2010-04-06 12:08:17
  • 짜장면 한그릇을 같이 먹으러 갈 사람이 없다니. 절망이다.(이게 뭐야…) 2010-04-06 14:14:21
  • 헐. 낢백.(낢님 돌아오셨네. 겛겛겛겛) 2010-04-06 15:36:19
  • 중식을 먹으려던 계획은 밖에 나오자 마자 “헉. 더워.” 소리와 함께 안드로메다행. 혼자서 먹는 냉면, 만두는 맛은 있었던거 같은데 딴 생각 하면서 먹었더니 후룩 하고 없어져 버렸다. 2010-04-06 18:49:24
  • 혼자는 마셔봐야 별 감흥도 없을테니 그냥 사진만.(아아… 제일 좋아하는 와인인데… ;ㅂ; me2mobile me2photo) 2010-04-06 20:31:52

    me2photo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4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