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계치에 김한장. 김치 꺼내오는 사이에 치즈가 녹아버렸네. 치즈도 녹고 내 마음도 녹고…(싴미투 me2photo) 2010-04-28 13:35:07

    me2photo

  • 마음이 쇳덩이 2010-04-28 19:14:34
  • 누가 그래… 시간 지나면 잊혀진다고…(개뻥) 2010-04-28 22:46:48
  • 앞으로도 계속 글을 쓰고 싶다. 내 글을 정말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책을 내주고 그러다가 등단도 하고 했으면 좋겠지만 그런 실력이 생기는 날이 오기는 할까 싶기도 하다. 대놓고 등단을 목표로 달려야 실력이 생기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게다가 나는 작문수업도 한번 받아본일 없는 아마추어 아닌가) 2010-04-28 22:51:1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4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