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해보면 국어책, 참고서에 김지하가 나오고 학생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저항시 참여시 외워대는게 우습기가 서울역에 그지없어. 야이놈들아 무릎이라도 꿇고 타는 목마름을 입에 올려라.(김지하는 수능이 아닌 논술에 나와야 정상인데.) 2010-03-04 11:54:27
  • 대길이 쟤는 몇회째 시체옆에서 룻팅만해(아놔 레벨은 언제 올려?) 2010-03-04 12:06:50
  • ㅋㅋㅋ 대길이 얼마만에 PVP 최장군왕손이 퀘스트는 언제할껀가요? 언년이 퀘스트는 이러다가 실패뜨게 생겼네요. 2010-03-04 12:16:01
  • 맙소사. 오늘은 가볍게 아메리카노. 하고 속으로 생각하고 주문한게 톨아메리카노. 받아들고 왜 이렇게 작아? 하고보니 톨사이즈. 아메리카노는 주로 다른애들 톨사이즈 마시는거 대신 주문해주는 메뉴라서 나도 모르게 그만.(아놔 나한텐 그란데가 정석인데.) 2010-03-04 19:05:48
  • 이 야밤에 홀로 책상에 앉아 음므그 붐므그 분짠 짜부리 고노리 씨아 빠 난쪼리 도리 짜를 세고 있는 나도 나고…(후. 잠이나 자자.) 2010-03-05 01:45:48
  • 아놔… 익스플로러는 도대체 왜 CSS에서 serif란 기본 서체 종류를 못알아 먹는거야. 왜왜왜왜왜!!!! 한글 기본서체의 부재도 그렇지만 이 멍청한 익스는 나를 아주 미치게 하는구만.(이런게 점유율이 무려 99%를 넘긴다는 무서운 현실.) 2010-03-05 02:28:4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0년 3월 4일에서 2010년 3월 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