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앞 표지 날개부터 뒷 표지 날개까지 읽은 책. 새로운 새상에 대한 호기심은 마지막 페이지를 얼마 남기지 않고서야 가슴 속 꿍한 감동으로 밀려올라든다. 좋았다.(me2book 내 심장을 쏴라 휴… 나는 언제 이런거 써보나.)2009-09-08 00:16:53
    내 심장을 쏴라
    내 심장을 쏴라
  • 헐… 태훈이형 장가가는구나. 영화보면서 오 이쁘다. 했던 그 분과 하는구나. 부럽구나. 2세는 완전 잘생기고 이쁘고 그러겠구나.(모르는 분에게도 이렇게 아는 사이처럼 포스팅을 하는 저는 무뢰배. 풉.)2009-09-08 00:21:53
  • 망했어. 배고파서 못자겠어.2009-09-08 01:50:5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9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