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아침은 기린바베큐를 먹어줘야 합니다.2009-09-03 10:58:17
  •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럽게 웃음이 나올것이야 망설이지말고 Right Now(허레몽! 허레몽! 허레몽!)2009-09-03 11:15:56
  • 플루백신때문에 난리인것 같은데, 3개월전에 그렇게 경고했는데 무시를 했다느니… 그것도 맞는 말이긴 하지만 정부탓만 할게 아닌게 3개월전엔 플루, 백신 뉴스만 뜨면 물타기네 어쩌네 하는 얘기를 인터넷에서 아주 쉽게 볼 수 있었던걸 기억한다.(듣기 싫을땐 물타기, 까고 싶을땐 안일한 대응.)2009-09-03 18:47:44
  • 어째서 줄줄이 내 곁을 떠나가는건가요. 에디 하긴스 선생님도 떠나가셨군요. 당신의 음악. 사랑했습니다.2009-09-04 00:37:51
  • 한국에 계신분들 문자 많이 해주세요. 070-8621-3601 입니다. ㅋㅋㅋ(인터넷전화 개통했음.)2009-09-04 01:27:23
  • 포스팅 하자마자 누군가 문자를 보내셨는데 누군지를 모르겠다. 누구시냔 문자에 답이 없으시다.(어서 자수 안하시면 번호 공개합니다. ㅋㅋㅋ)2009-09-04 01:49:14
  • 당사자들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내가 부르는 이름이 따로 정해져있는 몇몇 온라인 지인들이 있다. 예를 들어 민저님은 민저르. 얀스모는 안습이모.(안습이모 근데 요즘 뭐하나… 못본지가 반만년. (머엉…))2009-09-04 02:09:3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9월 3일에서 2009년 9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