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폰으로 어머니랑 2시간이나 수다를 떨었다. 할 수 있는 효도가 고작 이것뿐이라니… 엄마 미안.2009-09-12 10:57:07
  • 우리 탱구 어쩜 좋아.. 흨흐킇크크흨흫킄흐(후우… 이리 와서 좀 쉬어요. 라고 말하고는 싶지만… 나 매장당하겠지?)2009-09-12 11:03:17
  • 음식하는 사람에게 재료가 후진것만큼 짜증나는게 또 있을까. 김치가 한통이 다 상해버렸다. 완전 상해버린 윗부분은 다 걷어내고 남은걸로 김치찌개를 끓이는데 볶는 냄새부터가 만족스럽지가 못하다.(오늘 찌개한만큼 또 남아있는데 저걸 어쩌나.)2009-09-12 13:37:34
  • 티아라 소연 짱이다. ㅋㅋㅋ 쵝오. 꺅. 쵝오!(천하무적 야구단)2009-09-12 15:56:45
  • 우와… 서포터즈 오디션 아주 쩌네영. 다들 너무 이쁘시빈다. *ㅁ* 헐삐싱!!2009-09-12 16:07:05
  • 해외에 있는 나에게 본방사수란 ‘먼저 챙겨보는 프로그램’이란 뜻이다. 천하무적 야구단 최고다 최고. 몇년만에 무도를 제치는 프로그램이 나왔다.(다음주엔 천하무적이 본방입니다.)2009-09-12 16:35:0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9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