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좋아하던 영화에 관련된 둘을 잃었다. 안녕 시네큐브, 안녕 진영씨. 너무너무 사랑했던 둘이었어요.(새벽공기가 쌀쌀해서 깼더니 이런 뉴스들이 올라와있네.)2009-09-01 06:13:57
  • 잠깐 다시 잠들었다가 깨는데 성시경 ‘희재’가 머릿속에 맴도네요. 그러고 보니까 장진영씨 남자친구 있지 않았었나?! 희재 나오는 영화가 그대로네요. 헐…. 나 그거 보면서 울뻔했는데.2009-09-01 07:30:0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9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