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르스름한 새벽녘 하늘빛에 잠시 눈이 온건줄 알고 어. 설레였었다.(오늘따라 그립다 버팔로.) [ 2009-11-06 06:17:38 ]
  • 달님은 알고 있을까.(어디서 불어 오는지 me2mobile) [ 2009-11-06 09:40:38 ]
  • 브라운아이드걸스는 트렌디 한데다 -My Style때 알아차렸지만- 종종 세련되기까지 해서 애증이 겹치게 된다.(가끔 트렌디는 한것 같은데 이도저도 감흥이 오지 않으면 또 굉장히 안좋게 보이고. me2mobile) [ 2009-11-06 10:23:35 ]
  • 클리셰라는게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잘쓰면 고전적인 기법이 되는거고 까딱 잘못하면 진부한 수작이 되어버리고 만다. 클리셰라는 요소만큼이나 극과 극을 달리는 요소가 또 있을까.(클리셰에 대한 고찰 me2mobile) [ 2009-11-06 10:26:48 ]
  • 이놈에 흰돌다리는 오늘도 또 막히나요. 퀸즈로 빅배달 나올때 마다 아주 그냥 토 나오네요.(아놔. me2mobile) [ 2009-11-06 10:55:42 ]
  • 아직 반 밖에 못쓴 단편은 언제 완성하나요. 장편 구상은 빨리 인터뷰들이 다 끝나야 구체적인 인물구상이 들어갈텐데…(아.. 막막하다. 시간도 안 나고. me2mobile) [ 2009-11-06 11:07:05 ]
  • 제 친척동생이 원고 3학년인데 동생도 그럼 짐정리를 하고 있겠군요. 전화한번 해야겠네요. 님도 화이팅이에요!!!
    버리려고 문제집 푼게 아닌데 by 에 남긴 글 [ 2009-11-06 18:44:57 ]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1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