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식씨 목소리 정말… 후우… [ 2009-11-11 14:15:04 ]
  • 최근 몇년간의 고비라고 느껴졌던 수능. 드디어 오늘입니다. 하지만 오늘이 지나면 이런 고비가 몇년이 아닌 일년에 한번, 계절에 한번, 한달에 한번 다가오게 됩니다. 지옥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인생의 연습문제라 생각하시고 다들 화이팅해주세요.(아자자자!!!!!!!!!!!!) [ 2009-11-11 20:24:02 ]
  • 빼빼로데이 다 지나간다. 나무젓가락에 짱깨쏘스 묻혀서 그것만 쪽쪽 빨고있다.(휴우 불쌍하다…) [ 2009-11-11 20:49:04 ]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9년 11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