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가게보다가 알게된 사실.

기분이 나쁜것도 아니구.. 우울한것도 아닌것이 그냥 멍.. 할때.

그러니까 센치한듯 아닌듯 블루가 내게 손짓할때..

이럴땐 재빨리 평정을 되찾아야 하는데 이때 쓰이는 해소법이다.

평소 이럴땐 노래를 불렀더랜다. 샤워하면서.

헌데 나이가 들면서 (나이드신분 죄송 ㅋ) 그럴 시간적여유가 줄더란거지.

그래서 다시 고안한것이…

혼자서 노래를 부를때면 지가 진짜 가수인양 부르곤 하는데..

그러니까 손짓, 표정, 이런거 왕;;; 감정잡아 주시면서 부른다.

이때 거울을 봐주면. 으하하하;;;;

주의할점은 특별히 없다. 그냥.. 진짜 가수처럼. 표정을 풍부하게 해줘야한다.

필링이 많이 들어간 노래가 좋고.. (코러스위주로 따라하라!)

랩이 잔뜩나와서 너무 빠른노래보단 적절한 템포가 좋겠다.

바이브레이션을 왕 살려주는게 관건이다.

추천곡. (본인 남자인지라 경험상 남자노래 위주)
윤상(노댄스) – 달리기
브라운아이즈 – with coffee..
브라운아이즈 – 점점
플라이투더스카이 – missing you (미싱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