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이 영 현실감이 없네요.

아이슬란드와 마요르카라는 극단적인 시뮬라르크를 경험하고 와서인지 한국 출퇴근길이 주는 속도감이 나와는 전혀 상관없이 느껴집니다.

나만 홀로 천천히 부유하는 느낌같은 그런게 있어요.

결론. 아이슬란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