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바울이 그랬다.

지금 내가 죽어서 하나님곁에 가는것이 좋고 유익하지만

여기 남아서 너희들을 가르치는게 유익이 되기때문에 남는다고..

남아봐야 아무런 유익이 되지 못하고 있는 이때..

그냥 빨리 가는게 유익이 되진 않을까.

내가 없는게 유익이 되는것만 같아서

그만두고싶다.

모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