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하고 사는 하루하루가 계속 되는 가운데…

정말 아무것도 안하냐면 그건 좀 뻥이죠.

글을 쓰고있습니다.

단편 7개를 동시에 쓰고있어서 좀 힘들긴 하네요.

장편으로 갈까도 싶었지만 단편으로 부분부분에 집중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7편의 줄거리는 이미 다 나와있지만 대여섯줄 줄거리만 나와있고 아직 디테일은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는 거의 콘티 수준으로 스토리보드(?)를 짜고있습니다.

완성되면 바로 연재 시작이지만…

뭐 아무튼 최소한의 두뇌활동은 하고 삽니다.

네네.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