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자다말고 자꾸 눈을 뜨는데 중간에 네번정도 잠이 깬다.

재밌는건 종종 자다말고 눈을 뜨면 뭔가가 번뜩! 하고 떠오른다는거다.

오늘 번뜩!! 떠오른건.. 우리 띌파니가 좋아하는 노다메.

그보다도 거기 나오는 사쿠라짱.

콩알만해서 콘트라베이스를 메면 보이지도 않는데.. 굉장히 목소리가 귀엽다고 생각….

까진 아니고 어딘가 떠오르는 목소리가 있었는데, 은근히 엥엥거리는 그 소리는 바로..

카레카노(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에 나오는 츠바사!! 두둥!!

응? 근데 굉장한 연쇄작용으로 이래저래 마구 마구 떠오르는 목소리들..

네이뇬을 좀 두들겨봤더니 츠바사의 성우분 이름이 치바 사에코였다.

응.. 맞아. 알고있던건데 깜빡했네. 몰랐던것은 마이히메/오토메의 나츠키가 치바 사에코였다능..

그 외에도 제비언이라던지 딸기 마시마로라던지.. 하앜.. 굉장해요!!

아. 더 재밌는건 사쿠라짱의 이름도 사에코야!! (동일인은 아닌거같고)

사쿠라짱.. 화장이라던지 생긴거는 그닥 비호였는데 생각해보면 카레카노 츠바사랑 케릭이 많이 겹쳐서 좀 좋아했던거같다.

근데 이름까지 같다니 푸후훕. 재밌네.

마저 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