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ㅁ’) / 우와! 50%짜리 중간고사 1등먹었다!!! 할~렐 루야!!(얼굴도장 찍는 미투데이 // 쉰난드아!!!!!)2008-10-28 18:29:18
  • 그녀는 한참동안 자신의 마음이 아픈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더니 “이해하겠어?” 라고 물었다. 힘들어하는 사람을, 그 고통을 감싸주는것에 과연 얼마나 논리적인 이해가 필요한것인지, 나는 그 점이 우선 이해가 가지 않아 그냥 그녀를 꼬옥 안아주었을 뿐이다.(졸리고 춥고 허리 아프고 글은 안써지고 게임도 안되고…)2008-10-29 02:29:59
  • 방에 있는 라지에이터가 윗쪽 볼트 하나가 빠져있었구나. 그리로 녹물이 밤새 흘러서 방 한쪽 구석을 완전히 적시고 있었다. 어디서 빗물받이서 물떨어지는 소리가 나길래 잠에서 깼더니 밖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라 방안에서 나는 소리었다니… 이거 아침부터 짜증나겠구만.(옆에있던 아이보리색 면바지 밑단이 젖었는데 녹물이라 빠질지 모르겠다.)2008-10-29 05:54:52
  • 말이 많으면 결국 타인을, 종국엔 나까지 다치게 한다. 그런 의미에서 요 얼마간은 말을 너무 많이 한게 아닌가 싶다. 당분간 키보드와 멀리 지내야겠다.(조용히 지내야지)2008-10-29 09:40:24
  • 우편으로 보낸 자동차 보험료가 사무실에 무사히 도착했다고 한다. 지난달치는 우편이 분실되어 납부가 안되었었는데 이번달치도 납부가 안되면 보험이 취소되고 보험이 취소된 상태로 번호판을 반납하지 않으면 엄청난 벌금을 물게된다. 아무튼 한시름 놨다.(나쁜일이 있음 좋은일도 있어야 인지상정)2008-10-29 12:20:54
  • 블라에서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를 했더니 사진검색 우측하단에 내 아이콘이 떡하니…(me2mms me2photo 내가 조석을 밀어낸건가?)2008-10-29 13:17:1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0월 28일에서 2008년 10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