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우5는 러닝타임이 짧은건가? ‘ㅅ’(이상하게 일찍 끝난 느낌이네…)2008-10-26 21:43:10
  • ‘ㅈ’ // 좋은하루 되어보자!(얼굴도장 찍는 미투데이)2008-10-26 22:18:44
  • 어린시절.. 대략 국민학교 시절 내가 가장 좋아했던 작가는 쥘 베른이다. 그의 소설에 미쳐서 환상속을 헤매고 세계지도를 헤매고 매일밤 달표면을 관찰했던 소년시절의 내가 있다.(영화 <지구 속 여행>은 쥘 베른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고 한다. 하앜거리며 바로 플레이 고고씽)2008-10-26 23:26:42
  • 자고 일어났더니 IRC 서버로부터 디스커넥트 되어서 깜짝 놀랐다. 어제 맥북의 무선랜이 좀 깜빡깜빡 하길래 놀랬는데 다행히 지금껀 외계로 부터의 침공이란다.(중국애들인가? ‘ㅅ’?)2008-10-27 11:28:04
  • 표민수&노희경이란게 나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꽤나 브랜드가 되는가보다. 하도 마니아 마니아 해서 나만 좋아하는줄 알았어. 아무튼 그들이 사는 세상의 첫방을 720p로 보려고 기다리는 중이다. 하도 광고를 때려서 좀 불안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기대중이다.(소재, 제작진, 배우까지 다 맘에 든다. 그래서 하앜거리며 기다리는중.)2008-10-27 11:46:59
  • ‘ㅂ’(얼굴도장 찍는 미투데이)2008-10-27 18:59:15
  • 인간은 본능적으로 ‘컨트롤 할 수 없는 상황’을 제일 힘들어 하는 법인데 나쁘게도 다른 모든일 조차 그 상황에 끼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총체적인 무능력상황”이 와서 그저 기다리기는것 밖에 허락되지 않는 때가 있다. 그럴때가 가장 기운빠지고 힘든 법이다.(혹시라도 그런 상황에 놓인 모든 분들께 진심어린 응원을 보낸다. 최후의 최후까지 마음을 붙드는게 유일하게 당신에게 허락된 노력일테니. // 앞으로 수능뒤에 입시결과를 기다리며 힘들어할 많은 분들을 위해서라도 미리 써둔다.)2008-10-27 19:46:13
  • 커피콩으로 콩밥을 하면 맛이 있을까?” 란 생각을 했다.(맛있을까?)2008-10-28 03:02:47
  • 엘과 클레어가 뭉친 히어로즈. 이쁜이 둘을 모아두니 이 얼마나 좋아. 하앜하앜.(신난드아~)2008-10-28 11:48:12
  • 꼭꼭 숨지 않으면 머리카락이 보일테니까.(‘ㅅ’)2008-10-28 13:41:49
  • 군고구마로 아침을 간단하게 때웠는데 점심겸 저녁까지 군고구마를 먹으면 4시부터 5시 연강중에 방귀뀌지 말란법 없으니까 점심겸 저녁은 다른걸 먹어야지.(속에서 불나는데 시켜먹을것도 사먹을것도 마땅치 않아서 집에있는 매운반찬에 밥먹을듯한 내 운명은 이게 뭐냐 정말…)2008-10-28 13:48:5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0월 27일에서 2008년 10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