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진이 시궁창. 정말이지 울고 싶다. 세상이 나를 등지는겐가. 싸우자 씨@#%!!!(반쯤 미쳤다.)2008-10-22 18:18:02
  • <그들이 사는 세상>에 차수연도 나오나효리? 하앜하앜. 이거 왜 이쁜애들 총출동인가요? <아름답다>보고 완전 반했시요. 하앜하앜.(이래저래 기다려지는 <그들이 사는 세상> 스페셜 빨리 다운받아져야 보는데… 오덕질 시작되다.)2008-10-22 19:41:59
  • 어쩐지… 울어버릴것만 같은 밤이다. 네가 내 품에 있었던 94번 버스 뒷좌석에서 창밖을 보며 숨죽여 눈물 흘리던 그 날 밤이 떠오른다. 철도 들기 전부터 이미 이 관계에 ‘어쩌면… 우리는… 만약에…’가 통하지 않는걸 알아버린 너와 나는 너무도 슬프다.(환율로 인한 정신적 탈진 -> 유학생활에 대한 힘겨움 -> 유학을 위해 포기했던 것들에 대한 미안함)2008-10-22 21:43:30
  • 우울함을 잊기위해… 언젠가 맨하탄 전체를 사들여 건물 다 뜯어내고 논으로 도배할 생각을 해보고있다. 센트럴 파크는 저수지겸 새참먹는 장소로, 맨하탄에 연결된 다리는 사람과 경운기만 진입 가능하도록… 새마을 운동 이후의 최대 경제 부양 프로젝트가 될것이다.(農者天下之大本(농자천하지대본) 농업이 천하의 근본이란 소리렸다.)2008-10-22 22:10:48
  • 맨하탄 경작 프로젝트는 이미 시작 되었습니다. 제가 맨하탄 남쪽 바로 섬에 커다란 허수아비 세워놓은거 못보셨습니까? 녹색으로된 한쪽 옆구리엔 새참, 한손엔 막걸리병을 높이 든 허수아빈데…(제가 아이큐가 540입니다.)2008-10-23 00:38:50
  • 근데… 난 코스피 2000넘었다고 좋아할때부터.. 남의 돈 빌려다가 내 돈인양 으시대고 잔치하는 기분이었다. 환율이… 일주일간 떨어질 일은 없겠지…?(이게 뭐야…)2008-10-23 10:21:15
  • 솔직히 난 백마탄 왕자도 아니고… 지금 내 주머니엔 천원짜리 한 장 없거든? 그래도 그 주머니에 너만은 가득해. 주머니 속에도, 내 눈속에도, 내 심장에도… 앞으로 네가 가야할 길이 어떤 길인지 몰라도, 우리가 함께 걸을 수 있는 길이었으면 좋겠어. 같이 갈래?(받아본적도 없고 해서 성공한적도 별로 없는 “사귀자”는 말. 사실 난 그냥 마음이 생기면 바로 “저기, 나랑 사귀자.” 라고 이야기 하는 편이었어서 이런 장면을 쓸때가 가장 힘들다.)2008-10-23 11:09:38
  • 밥할 기운이 없어서 점심엔 피자를 시켜먹고 싶지만 자금 사정이 좋지 않아 정말 시켜먹어야하나 고민하고 있는 제가!!! DeHol님, 꽃보다고기_훗쇼님, 돌고래자리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미친인연)2008-10-23 12:31:4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0월 22일에서 2008년 10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