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미쳤나. 수업은 이미 시작했는데 이제서야 집에서 기어나가고 있다. 뭐 앞부분은 아는 내용이라지만… 약간 상한 머릿결, 흐린 날씨, 강한 바람… 하지만 이 모든게 다 핑계일뿐. 어쨌거나 출격은 출격!(할껀 해야지!)2008-10-21 18:05:49
  • 30분이나 늦게왔는데 문 근처에 빈자리도 있고 수업은 진도 안나가고 지난 시간 봤던 시험을 풀어주고 있었다. 지난 시험따위 어차피 뭐라고 썼는지 정확히 기억도 안나고 게다가 맞게 했다는 확신마저 있어서 과감하게 늦은 주제에 딴짓중. ‘ㅅ’(나는 좀 용자인듯)2008-10-21 18:38:37
  • 왠 멍청이가 교수 말 자꾸 잘라먹고 없는 질문때리는 바람에 난 졸지에 수업시간에 온라인주문할 피자를 고르고있다.(배고픈데 밥을 안해놓고 왔다. 점심에도 라면먹었는데 또 라면먹긴 ‘싨’어서 무려 피자주문크리. 휴… 내 잔고 지못미.)2008-10-21 20:30:02
  • 그대여… 그대여서 고마워요.(고마워요…)2008-10-21 23:03:12
  • 그 때 하모니카 소리 저 소리 내 안에 울려 퍼지네 하모니카 소리 나에게 사랑이라 말하네… / 아 외로워 외로워 외로워요 세렝게티 초원의 기린처럼 난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요 24시간 까페 두물랑에서…(me2music 완소 대박 이걸로 소시는 좀 더 기다릴 수 있어. 하앜하앜. / 뉴저질에서 코드짜던 레몬가게 요조노래가 없으면 코드가 안짜진다고. 투덜투덜투덜투덜투덜….)2008-10-22 01:22:35
    요조 1집 – Traveler [초도한정 친필 사인시디로 발송]
  • 대세는 요조. 희정누나 지못미… 공백이 너무 길었어요 누나.(항가항가)2008-10-22 02:58:18
  • 내가 수염컷의 허레몬이다!!(me2mms me2photo 글씨체가 없어서 너무 티나게 되었다. 캐안습. 하지만 귀찮으니 패스)2008-10-22 11:08:32

  • “피아니스트 서혜경씨 진짜 많이 닮았어요~” / “네, 그런 얘기 많이 들어요.” ㅋㅋㅋ 어머. 슨생님 여기 왠일이세열. 드라마 데뷔신가열. ㅋㅋㅋ(얼굴만 나오는게 아니고 꽤 오래 나오신다. 멋지다 하앜하앜.)2008-10-22 13:41:51
  • “내 아이튠즈, 내 라이브러리입니다. 플레이리스트를 만들 권리는 저에게만 있습니다!!” / “그 따위 플레이리스트를 저는 이렇게 부르고 싶습니다. 똥.덩.어.리.”(꺄르륵. 혼자서도 잘 논다.)2008-10-22 14:21:5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0월 21일에서 2008년 10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