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월요일 : 6시 분자생물학.. 빡쌤.. 금욜날 까지 수업이었음

화요일 : 9시반 생활과 공간.. 공부는 널널함.. 답쓸때 막막함.. 작문실력 요함..

1시 컴퓨터의 이해.. 수업널널함.. 자격증시험마냥 단답식으로 외워야함.. 어렵진 않으나 귀찮음.. 짜증남..

3시 면역학.. 수업이 무지 구림.. 교포2세교수같은데.. 처음해보는 수업이라고함.. 매우.. 알아듣기 힘드며 책또한 원서여서 볼수가 없음. 사전에 안나오는 단어가 대거 등장함. 2일간 공부했으나 3분의 2밖에 못함.

수요일 6시 환경생물학.. 널널하고.. 공부도 그냥 그렇지만.. 아.. 수요일 낮에 공부해야겠어 ㅠㅠ

오늘은 화요일입니다. 생활과 공간 셤까지 보고왔어요. 공부할께 따로 없는 과목이고.. 공부를 하고싶어도 진도가 나간건지 만건지 몰라서.. 정말 작문시험인 과목이에요.
저번에도 무지 잘본줄 알다가 뒷통수 맞았죠.

이제 컴터의이해 공부해야하는데.. 아..

졸리고.. 힘딸리고.. 어지럽고.. 도무지 버티질 못하겠네요.

오늘 셤 다 끝나고 과외도 갈껀데.. ㅠㅠ

오랫만에…

부들부들 떠는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