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을 타는데 저기 있는 E-05 이용시간 초과가 눈에 띄어서 찍어봤다. 요즘은 일정 구간대비 일정시간 이상 걸리면 따로 정산을 하나보다. 1n년 전엔 딱히 그런건 없어서 밖에 돌아다니다 피곤하면 그냥 타고 한숨 푹 자곤 했다. 이젠 그런거 없겠네.싶은 생각이 퍼뜩 들어서.
옛날 얘기 자꾸하면 늙은이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