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 포스팅에 이야기를 올려놓았더니 모 분께서 메신저로 대략

“우에노 쥬리 쨩쨩!! 치아키 만세!” 라는 요지의 메세지를 남기고 사라졌더랬다.

우선 별로 공감하지 않는 코멘트라 넘어가긴 하지만..

이왕이면 그런건 댓글로 남겨줄래요?

아무튼 난 치아키는 참 싫어하는데다 (내가 싫어하는 성격중 정확히 한 부류를 짚고있다)

우에노 쥬리의 “정신줄 놓고사는 100% 본능으로 살아가는 메구미”연기는 훌륭하다고 생각하나 역시 오해를 사서 만드는 그런 성격의 케릭터라 메구미도 별로.

입술에 환장한지라 노다메의 입술 삐죽삐죽은 좀 이성의 끈을 놓기도 하지만 뭐 아무튼..

가장 선호하는 케릭터는 바로 키요라(?) 콘마쨩이다.

류의 고백에 좋은티를 숨기지 못하는 모습도 좋고 (전체적으로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타입)

나올때마다 입술에 립글로즈를 잔뜩 바르고 나오는것도 아주 환장하겠고..

선호하는 남케는 역시 남자라서 아오안. ㄲㄲㄲ

오늘은 이상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