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허영재 선생입니다. ㄲㄲㄲ

무서운 GRE.. 아주 그냥 성적이 바로 뜨더군요.

시험 종료와 함께 Verbal과 Quantitive성적을 바로 확인했습니다.

휴우… Q는 바로 만점이 뜨더군요. 한문제 실수로 틀렸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리고 V점수는… 말하기 완전 창파.

문제는 이 성적이 30분 vs 30일이라는거. 뭔가 허무하다. 한국의 수학교육.

그런고로 벌써 두군데 대학원에 지원을 했습니다. 벌써가 아니고 이제서야.. 가 맞겠죠.

아무튼 요즘들어 “이거다!” 싶게 잘 맞는 Bioinformatics에 지원을 하는데..

보스턴, 코넬, 콜롬비아를 빼고 Bioinformatics 석사를 주는 학교순위대로 넣고있습니다.

물론 우리학교도 하나 넣었고..

부모님이 계신 가까운곳으로 가고자 하였는데 부모님 근처 학교들은 일반 Biology라서 그닥 끌리지가 않아..

네. 고민하고 있습니다. ㄲㄲㄲ 아직 누가 받아준다고 한것도 아닌데.

석사 끝나고 박사는 코넬에 가서 펠로쉽을 해볼까 하여 코넬 홈페이지에 가봤습니다. ㅋㅋ

근데 학비가 3만불??

;ㅁ;

후우.. 나 안해.

돈없어서 갠춘하지 않은 하루하루 입니다.